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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AWS 출신 영입…클라우드 사업 가속화

입력 2024-12-02 08: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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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도 현대오토에버 클라우드기술사업부장

[현대오토에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현대오토에버[307950]가 아마존웹서비스(AWS) 코리아 양승도 전 엔터프라이즈 설루션즈아키텍트(SA) 리더를 클라우드기술사업부장으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양 사업부장은 AWS, 구글 클라우드, 오라클 등 유수의 IT 기업에 몸담은 클라우드 설루션 설계 및 기술 리더십 전문가라고 현대오토에버는 전했다.


현대오토에버는 이번 영입으로 전사 클라우드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통합 모니터링과 커넥티드카서비스(CCS) 관련 품질 등 글로벌 수준의 서비스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현대오토에버 관계자는 "양승도 상무의 영입은 현대오토에버의 클라우드 기술력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인재를 지속적으로 영입해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는 차별화된 설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hyuns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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