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진에어 "따뜻한 나라 갈 때 겨울 외투 맡아드려요"

입력 2024-11-29 10:14:2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진에어 코트룸 서비스

[진에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진에어[272450]는 다음 달 2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겨울 여행객들을 위한 코트룸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인천공항 제2터미널 지하 1층 동편 '크린업에어' 매장에서 진에어 탑승권을 제시하고 외투를 맡기면 된다.


진에어 고객들에게는 20% 할인 혜택이 제공돼 3박 4일에 8천원의 이용료를 받는다.


진에어 모회사인 대한항공도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승객의 겨울 외투를 보관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1인당 외투 한 벌을 최대 5일간 무료로 맡아 준다.


저비용항공사(LCC) 중에서는 이스타항공도 내년 2월 말까지 외투 보관 서비스를 한다. 외투 한 벌을 5일 보관하는 데 7천원을 받는다.


sh@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