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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의 딸 조민(32)씨가 화장품 사업에 뛰어들었다.

[조민 유튜브 캡처]
26일 업계에 따르면 조씨는 최근 스킨케어 브랜드 '세로랩스'(CEROLABS)를 출시했다.
홈페이지에는 조씨의 이름이 대표자명에 기재돼 있다. 사업장은 경기 김포에 있다.
세로랩스는 자극과 독성을 최소화한 제품을 표방하며 모든 제품에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ae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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