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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이태호, 정연주] 사진합성, 일러스트
(여수=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24일 오전 10시 29분께 전남 여수시 중흥동 여수 국가산업단지 내 한 공장에서 근로자 A씨의 발목이 기계에 끼는 사고가 발생했다.
협력업체 직원인 A씨는 포장기기를 점검하는 과정에서 다쳐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과 사측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sangwon7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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