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안성 공장 증축공사 현장서 50대 작업자 추락사

입력 2024-11-20 16:42:4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안성=연합뉴스) 김솔 기자 = 20일 오전 11시 20분께 경기 안성시 대덕면 한 도장·피막 처리 업체 공장 증축 공사 현장에서 50대 작업자 A씨가 10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경기 안성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사고를 당한 A씨는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원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A씨는 H빔 위에 올라서서 해당 건물 지붕의 뼈대를 설치하는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sol@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