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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지구촌 문제 해결 '글로벌 골즈 앱'으로 앤썸 어워드

입력 2024-11-20 09: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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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빈곤 퇴치, 기아 종식 등을 목표로 유엔개발계획(UNDP)과 운영 중인 '삼성 글로벌 골즈 앱'이 제4회 앤썸 상에서 '파트너십과 협업-책임감 있는 기술' 부문 동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앤썸 어워드는 미국의 국제 디지털 예술 및 과학 아카데미가 주관하는 상으로 개인, 기업, 조직 등의 사회적 영향력을 평가해 수여한다.


삼성 글로벌 골즈 앱은 삼성전자와 UNDP가 파트너십을 맺고 빈곤 퇴치, 기아 종식 등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2019년 출시한 앱으로, 약 3억명이 이용 중이다.


갤럭시 사용자들은 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에 대해 학습할 수 있고 직접 기부나 앱 내 광고 시청 등 방식을 통해 지구촌 과제 해결을 위한 기부금을 적립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앱 내 광고 수익금과 동일한 금액을 기부하는 매칭펀드를 운영해 기부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앱을 통해 모금된 누적 기부금은 올해 9월 기준 2천만 달러를 넘어섰다.


삼성전자는 "작은 실천을 통해 큰 변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삼성 글로벌 골즈 앱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더 많은 사람이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삼성전자, 삼성 글로벌 골즈 앱으로 '제4회 앤썸 어워드' 수상

(서울=연합뉴스) 삼성전자가 '제4회 앤썸 어워드'에서 삼성 글로벌 골즈 앱이 '파트너십과 협업-책임감 있는 기술'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은 삼성전자의 삼성 글로벌 골즈앱 이미지. 2024.11.20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cs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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