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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20일 오전 6시 5분께 부산 수영구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차량이 지상 변압기를 들이받고 멈춰 섰다.
이 사고로 변압기가 파손되는 바람에 인근 수영동과 광안동 40여가구에 전력 공급이 끊겼다.
한국전력이 현장에 출동해 긴급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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