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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터미널에 마련…실외 애견 산책로 '펫가든'과 함께 이용가능

(서울=연합뉴스)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왼쪽 두 번째)이 지난 18일 오후 인천공항 제1교통센터에서 열린 '인천공항 펫라운지 오픈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4.11.19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영종도=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반려동물의 꾸준한 증가 속에 이들과 함께하는 반려 인구도 늘어나는 가운데 인천국제공항에 반려동물을 위한 전용 라운지가 들어섰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제1터미널 교통센터에 반려견 동반 여객을 위한 '펫 라운지'를 개소했다고 19일 밝혔다.
제1교통센터 지하 1층 서편에 생긴 펫 라운지는 휴게 의자, 포토존 등 출입국 여객이 반려견과 함께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지난 3월 만든 실외 애견 산책로인 '펫 가든'과도 붙어 있어 반려견 실외 산책과 실내 휴식이 함께 가능하다.
펫 라운지 조성에 따라 지난 3월 도입된 '애견 호텔링 위탁 서비스'의 위탁 카운터는 기존 제1터미널 입국장에서 펫 라운지로 변경된다.
이학재 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여객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확충해 여객 편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ys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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