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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삼천리그룹이 14일 단행한 정기 인사에서 오너가 3세인 이은선 삼천리 전무가 미래사업총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이 신임 부사장은 이만득 삼천리그룹 회장의 3녀다.
삼천리그룹은 "2025년 창립 70주년을 맞아 이번 조직 개편으로 미래 신성장 사업을 성장시키고 해외 사업의 안정적인 전개를 통해 지속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wi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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