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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원자력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진=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울진의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11∼13일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열린 '2024 국제품질분임조 경진대회(ICQCC)'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한상민 한울본부 대외협력처 차장은 '환경방사선감시설비 유지보수 프로세스 개선으로 업무시간 단축'을 주제로 참가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올해 경진대회에는 전 세계 13개국 900여개 분임조 1천900여명이 참가했다.
한 차장은 "앞으로도 K-원전의 긍정적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개선 사항을 발굴해 대회 참여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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