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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그룹 운영 어린이집, 중기 근로자 자녀에게 개방"

입력 2024-11-13 11: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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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회장 "저출생 해결·중기 동반성장 위해 노력"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신한금융지주는 내년부터 그룹 직장어린이집을 '상생형 공동직장 어린이집'으로 바꿔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에게 개방한다고 13일 밝혔다.


상생형 공동직장 어린이집은 인근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대기업이 지원하는 보육시설로, 대·중소기업 상생과 저출산 극복 방안의 하나다.


신한금융은 내년 3월부터 그룹 직장어린이집 3곳 중 2곳(신이한이 강북어린이집·신한키즈 일산어린이집)에서 만 5세 이하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를 함께 모집할 예정이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이번 상생형 공동직장 어린이집 전환이 국가 과제로 대두되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한금융 "그룹 운영 어린이집, 중기 근로자 자녀에게 개방"

[신한금융지주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shk99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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