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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한미반도체는 40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을 위한 신탁계약을 삼성증권과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5월 12일까지다.
회사 측은 계약 목적을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라고 밝혔다.
이로써 한미반도체는 2022년부터 총 2천8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으며, 자사주 192만6천120주(장부가액 기준 약 400억원)를 소각했다.
ri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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