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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한국전력 경남본부는 오는 20일 오후 7시 '희망·사랑나눔콘서트'를 창원시 성산구 KBS 창원홀에서 연다고 11일 밝혔다.
한전은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2005년부터 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여는 올해 행사에는 '트리니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팝페라 그룹 '카르디오', 소프라노 정하은이 출연한다.
이번 행사는 네이버에서 예약 후 좌석권을 공연 당일 90분 전부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교환 받아 관람할 수 있다.
전 좌석 무료다.
한전 경남본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따뜻한 문화나눔을 실천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전 경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jh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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