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에스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에스원[012750]은 CCTV 영상에 이상이 생기면 고객에게 통보해주는 '영상기기 이상 모니터링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알림뿐 아니라 전국 140여 개의 출동 거점을 통한 사후관리(A/S)를 지원하고, 도난이나 파손 사고 발생하면 금전적인 보상도 제공한다.
에스원 관계자는 "고장 난 CCTV가 방치되면 경비 공백이 발생한다"며 "모니터링 서비스 보급을 확대해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aera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