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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알미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SM그룹의 제조 부문 계열사 남선알미늄[008350]은 ㈜두웰이엔지와 '바이메탈 버스바를 활용한 이차전지용 모듈 개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바이메탈 버스바(Bimetal Busbar) 모듈은 이차전지를 충전·방전할 때 생기는 전기저항을 최소화하면서 그에 수반되는 열을 빠르게 관리할 수 있다고 남선알미늄은 설명했다.
남선알미늄은 "전기차의 경량화, 에너지 효율 향상, 발열 해결 등에 필요한 핵심기술"이라며 "개발이 성공하면 향후 전기차와 이차전지 분야의 진일보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bin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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