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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그룹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BMW그룹코리아는 내달 초 '플러그 앤 차지'(PnC) 서비스를 공식 개시한다고 7일 밝혔다.
BMW그룹코리아는 전날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빅스포 2024에서 한국전력과 PnC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BMW 순수 전기차 운전자는 한국전력과 PnC 서비스가 체결된 곳에서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게 됐다.
PnC는 전기차에 충전 케이블을 연결하면 자동으로 차량 정보가 인식돼 사용자 인증과 결제가 동시에 이뤄지는 기술이다.
bin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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