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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동서식품은 우승 상금 3천만원이 걸린 '2024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 결선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은 원두커피 바리스타 경연 대회로, 카누 원두커피 품질의 우수성을 알리고 프리미엄 커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됐다.
오는 16∼17일 진행되는 결선에서는 아메리카노와 창작 메뉴로 경연이 진행된다. 우승자는 3천만원, 2등은 1천만원, 3등은 500만원의 상금을 각각 받는다.
지난 달 서울 한남동 맥심플랜트에서 진행된 예선에서는 현직 바리스타와 직장인, 교수, 주부 등 참가자들이 경쟁을 벌여 최종 8명이 결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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