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남부발전 제공]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한국남부발전 김준동 신임 사장이 4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에서 온라인 취임식을 갖고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김 사장 임기는 이날부터 3년이다.
김 사장은 취임사에서 "기업 본연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경영 원칙에 충실하고 국가 에너지 정책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 중심의 경영으로 세계 최고의 안전 관리 시스템을 유지하고 창의성과 전문성이 존중받는 기업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joseph@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