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페르노리카, 샴페인 '블랑 드 누아 2018' 내년 국내 출시

입력 2024-11-01 09:58:1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블랑 드 누아 2018

[페르노리카 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메종 멈 RSRV의 샴페인 '블랑 드 누아 2018'을 수입해 내년 국내에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미겔 파스칼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는 "블랑 드 누아 2018은 메종 멈 RSRV의 국내 럭셔리 샴페인 시장 공략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한국 시장에서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과 협업해 메종 멈 RSRV의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메종 멈 RSRV는 샴페인 하우스 메종 멈의 고급 컬렉션으로, 지난 1838년 출시됐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4의 공식 파트너 브랜드이기도 하다.


현재 국내에 출시된 메종 멈 RSRV 샴페인은 세 종이고 내년에는 블랑 드 누아 2018까지 더해 네 종으로 늘게 된다.


su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