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삼성중공업, LNG 운반선 1척 3천582억원에 수주

입력 2024-10-31 09:29:0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멤브레인형 LNG운반선

[삼성중공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승연 기자 = 삼성중공업[010140]은 아시아 지역 선사와 3천582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선박은 오는 2027년 6월까지 인도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25척, 56억달러를 수주해 연간 목표 수주액 97억달러의 58%를 달성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향후 LNG 운반선 발주는 연평균 70척에 이를 전망"이라며 "현재 협상 중인 LNG 운반선, 친환경 컨테이너선 등을 통해 올해 수주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winkit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26 1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