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한전, '빅스포 2024' 개최…에너지 혁신 신기술 선보인다

입력 2024-10-30 10:02:5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에너지저장장치·부유식 해상풍력 등 차세대 전력기술 전시




빅스포 2024

[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한국전력[015760]은 다음 달 6∼8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빅스포(BIXPO) 2024'를 열고 국내외 에너지·전력 분야 글로벌 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국제 콘퍼런스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10년째인 이 행사에서는 '에너지 미래로 향하는 여정'을 주제로 신기술 전시회, 국제컨퍼런스, 국제발명특허대전 등이 진행된다.


6일 개막식에는 요 콥스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회장이 기조 연사로 나와 미래 전력망 확충과 'K-그리드' 수출 동력을 창출하기 위한 'DC(직류) 비전 선포'를 할 예정이다.


국내외 에너지기술 선도 기업들이 참여해 최첨단 에너지 신기술과 제품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도 마련된다.


LS일렉트릭 및 LS전선, HD현대일렉트릭, 아모지, 스탠다드에너지, 포네이처스, 코리아모빌리티 등이 참가한다.


LS일렉트릭,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 대기업과 히타치 에너지, IBM, 슈나이더 일렉트릭 등 글로벌 기업들은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부유식 해상풍력 등의 차세대 전력기술과 혁신적인 설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wis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01 18: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