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과학선현장영실선생기념사업회 회장에 이석연 전 법제처장

입력 2024-10-29 17:31:1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석연 과학선현장영실선생기념사업회 신임 회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사단법인 과학선현장영실선생기념사업회는 최근 이석연 전 법제처장(법무법인 서울 대표변호사)을 회장 겸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협회는 앙부일구 해시계, 자격루 등을 발명한 장영실의 과학사적 업적을 선양하고 기려 과학 입국을 실현하기 위해 1989년 설립된 민간 단체다.


이 회장은 23회 행정고시와 27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28대 법제처장, 감사원 부정방지대책위원장,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협회는 내달 21일 제29회 장영실 국제과학문화상 시상식을 열 예정이다.


shj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04 17: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