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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신세계푸드[031440] 노브랜드버거가 신세계그룹 최대 쇼핑 축제인 2024 대한민국 쓱데이를 맞아 멕시칸 칠리소스를 활용한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 '멕시칸 칠리 치즈'는 매운맛을 선호하는 젊은 층을 위해 멕시코풍 미국 스튜 음식인 칠리 콘 카르네를 버거에 접목해 이국적인 매콤함을 살린 메뉴다. 두툼한 고기 패티에 매콤한 칠리소스와 오레가노, 큐민, 마늘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진한 고기의 맛과 이국적인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신세계푸드는 설명했다.
가격은 단품 6천원, 세트 7천900원이다.
노브랜드버거는 '칠리 치즈 프라이'(3천900원)도 신메뉴로 함께 내놨다.
신세계푸드는 쓱데이를 기념해 다음 달 3일 오후 1시 SSG닷컴을 통해 '멕시칸 칠리 치즈' 단품을 5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쿠폰 1천장을 선착순 판매한다.
쓱데이 기간인 다음 달 1∼10일 노브랜드버거 앱에서 '멕시칸 칠리 치즈' 단품을 구입한 고객에게 감자튀김과 콜라까지 즐길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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