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남원 지리산 도토리골서 '도토리와 로컬푸드축제' 26∼27일 개최

입력 2024-10-25 10:38:2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도토리묵 무침

[연합뉴스 자료사진]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지리산 도토리골 로컬푸드축제'가 오는 26∼27일 산내면 덕동마을에서 열린다고 25일 밝혔다.



지리산 자락에 있는 덕동마을은 예로부터 도토리가 많아 도토리골로 불린다.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채취한 청정 도토리로 만든 묵, 전, 떡 등을 싸게 판매한다.


지역 특산물인 산나물과 과일 등도 직거래 형태로 내놓는다.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행사가 마련돼 흥을 돋운다.


시 관계자는 "몸에 좋은 도토리 음식을 맛보고 인근의 뱀사골 단풍도 함께 즐길 기회"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doin100@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19 2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