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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차장에 목성호 국장…"지식재산 보호에 최선"

입력 2024-10-21 08: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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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호 특허청 차장

[특허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특허청은 21일 신임 차장에 목성호(57) 특허청 산업재산정책국장이 임명됐다고 밝혔다.



대구 출생으로, 대구 계성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목 신임 차장은 제40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특허청 기획예산담당관실, 산업재산인력과장, 운영지원과장, 특허심판원 수석 심판장, 산업재산보호협력국장, 상표디자인심사국장, 산업재산정책국장 등을 역임했다.


목 차장은 "신속하고 정확한 심사·심판 서비스 제공과 지식재산을 통한 글로벌 진출 활성화, 공정경쟁·경제안보 강화를 위한 지식재산 보호 등 역동경제 구현을 위한 핵심 정책과제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sw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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