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BBQ, 미국 인디애나주에 매장 열어…30번째 주 진출

입력 2024-10-17 08:53:2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인디애나 매장

[BBQ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BBQ가 올해 미국 테네시, 네브래스카, 아칸소주에 이어 인디애나주에 매장을 열면서 미국 50개 주 중 30개 주에 진출했다고 17일 밝혔다.



BBQ는 최근 인디애나주 최대 도시 인디애나폴리스에 인디애나 캐슬턴점을 개점했다.


캐슬턴 스퀘어 몰에 입점한 이 매장은 70석, 280㎡(약 85평) 규모로 '골든 프라이드', '치즐링', '강정'과 같은 치킨 메뉴와 김치볶음밥, 떡볶이 등의 메뉴를 함께 판매한다.


BBQ는 2007년 미국에 진출해 뉴욕, 뉴저지, 텍사스, 캘리포니아, 하와이 등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ykim@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