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이마트는 가을 캠핑 시즌을 맞아 오는 18∼31일 캠핑용품 브랜드 '맥스X800도씨' 협업 상품을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부탄가스 대표 브랜드인 맥스의 '더 칸 버너', 감성 캠핑용품으로 유명한 800도씨의 '아리수 그리들' 등 정상가 17만원 상당의 용품 6종을 9만원대에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한정판으로 제작된 부탄가스와 이소가스 4종도 할인가에 내놓는다.
김찬수 이마트 바이어는 "최근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며 캠핑을 떠나는 고객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꼭 필요한 용품으로 패키지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lucho@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