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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대원제약[003220]은 GC녹십자와 골관절염 치료 천연물의약품 '신바로정'에 대한 자산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대원제약은 신바로정에 대한 소유권을 확보한다. 그간 대원제약은 GC녹십자에서 생산한 신바로정을 공급받아 유통, 마케팅, 판매를 담당해왔다.
신바로정은 GC녹십자가 2011년 출시한 국산 4호 천연물신약으로 소염 및 진통, 골관절증 치료에 사용된다. 우슬, 방풍, 구척 등 6가지 식물 추출물로 구성돼 있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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