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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나눔재단, '마루' 플랫폼 신규입주 스타트업 12곳 선발

입력 2024-10-14 09: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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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입주 스타트업 단체 사진

[아산나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아산나눔재단은 기업가정신 플랫폼 '마루'에 새로 입주할 스타트업 12개사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롸잇, 르몽, 메텔 등 12개 스타트업은 서울 강남구의 '마루180' 또는 '마루360'의 성장 존에 입주, 최대 1년 6개월간 지원을 받는다.


이들 기업은 매출 및 운영 관리, 업무 자동화, 고객관계관리(CRM) 등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12곳 중 9곳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천성우 아산나눔재단 스타트업팀 팀장은 "마루 신규 입주사 선발 과정을 통해 어려운 시기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창업에 도전하는 많은 스타트업을 만나볼 수 있었다"며 "입주사들이 마음껏 도전·성장하고 나눌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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