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IDEA 디자인 어워드' 6관왕

[현대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현대건설[000720]은 국토교통부와 환경조경발전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14회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2BL)를 민간·공공부문에 출품해 도시정비사업 최초로 지난 11일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6만5천㎡ 규모의 도심 숲을 조성해 탄소배출 제로를 시도하고 130여종 수목과 140여종 화초를 심어 식물원 수준의 종 다양성을 확보하는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지난 달 현대건설은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IDEA 디자인 어워드 2024'에서 웰니스 기술이 결합한 미래 주거모델인 '디에이치 올라이프케어 하우스' 등 6개 작품으로 본상을 받으며 국내 건설사 최초 6관왕을 달성하기도 했다.
건설 현장 가설 사무실의 효율적인 업무 공간을 제공하는 '에이치 템퍼러리 오피스', '힐스테이트 신용 더 리버'의 단지 내 티하우스를 특화한 '갤러리 오브 레스트', 오피스텔 르피에드의 식재용 구조물 등이 수상작에 포함됐다.
hisunny@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