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구미시, 2028년까지 반도체 소재·부품 시험평가센터 짓는다

입력 2024-10-10 09:45:0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구미시청

[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구미=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경북 구미시는 2028년까지 반도체 소재·부품 시험평가센터를 짓는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국가첨단전략산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시는 첨단 반도체 제조에 필요한 기판과 공정용 소재·부품을 시험하고 평가하는 시설을 구축한다.


한국산업기술원이 사업을 주관하며 구미전자정보기술원과 금오공대가 협력할 예정이다.


시험평가센터가 들어설 곳은 추후 정해진다.


시는 반도체 인력양성 등 2개 사업도 함께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사업에는 국비 191억원 등 모두 367억원을 들인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국가 핵심 산업인 반도체 분야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 소재·부품 특화단지 육성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hsb@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08 05: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