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6천344억원 중 1천925억원…원강수 시장 "지역경제 활성화 취지"
(원주=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 원주지역에 올해 착공한 신축 아파트 총공사비의 30%인 1천925억원을 지역업체가 맡는다.

[촬영 이재현]
원주시는 8일 대우건설·혜림건설·우미건설 등 3개 업체와 '공동주택건설사업 지역업체 참여 협약'을 했다.
이 협약을 통해 각 건설사는 총공사비의 30% 이상을 원주지역 건설업체에 맡기기로 했다.
올해 착공한 신축 아파트 3개 단지의 공사비는 6천344억원이다.
이 중 30% 이상인 1천925억원이 지역 내 시공사, 인력, 자재 및 장비 분야에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역업체 참여 등 협약의 취지에 맞춰 원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jle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