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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소상공인 디지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모바일 앱을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앱에서 소상공인들이 보증 신청을 할 수 있는데,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앱을 이용해 비대면으로 신청 가능한 항목을 늘렸다.
그동안 지점을 방문해 했던 신용보증 대환, 기한 연장, 분할 상환 신청도 이제는 앱으로 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이날부터 모바일 앱을 받아 회원가입을 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해 5천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철수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소상공인이 신용보증 서비스를 더 편리하게 이용하고 사업에 꼭 필요한 정보도 쉽게 얻을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서울신용보증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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