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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웅진씽크빅[095720]은 메타버스 영어 스피킹 서비스 '링고시티'를 정식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링고시티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를 메타버스 플랫폼에 적용한 영어 스피킹 콘텐츠다.
이용자는 미션과 스토리를 진행하며 뉴욕, 런던, 시드니 등 세계 도시의 72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다.
인지과학 박사이자 메타버스 분야 전문가인 김상균 경희대 경영대학원 교수의 조언을 받아 만들었다.
chac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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