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국부펀드 한국투자공사(KIC)는 제9대 사장에 박일영 전 세계은행 상임이사가 임명됐다고 26일 밝혔다.
박 신임 사장은 기획재정부 개발금융국장, 대외경제국장, 국제경제관리관 등을 역임하고 세계은행 이코노미스트 및 상임이사, 국제통화기금(IMF) 선임자문관 등으로도 일했다.
취임식은 이날 오후 KIC 본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국투자공사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shk999@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