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한화클래식 2024' 예술의전당서 11월 23∼24일 개최

입력 2024-09-24 09:03:4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리아스합창단

[한화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한화그룹은 오는 11월 23∼24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한화클래식 2024'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한화클래식에서는 세계 최고의 실내 관현악단으로 평가받는 '베를린 고음악 아카데미'와 '리아스 실내합창단'이 바흐의 '마니피캇 BWV243', '칸타타 BWV21', 헨델의 '주께서 말씀하셨다' 등 바로크 시대 명곡을 연주한다.


한화클래식 티켓 가격은 전석 5만원이며, 티켓은 이날 오후부터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인터파크에서 구입할 수 있다.


관람객에게는 정경영 한양대 교수의 프리뷰 해설과 프로그램북이 제공된다.




베를린 고음악 아카데미

[한화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h@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