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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인류 미래…부산서 세계지식포럼

입력 2024-09-24 08: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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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공지능)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2024 세계지식포럼 부산'이 24일 오후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열린다.



정운찬 전 국무총리를 비롯해 나이젤 메디 영국 옥스퍼드대 인공지능(AI) 센터장, 크리스틴 두케 아이비엠(IBM) 글로벌 마케팅 헤드, 김용대 한국인공지능학회장, 토마스 바시콜로(ITU) 인공지능 책임자 등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세계지식포럼 부산'은 'AI와 함께하는 인류의 미래'라는 주제로 AI가 인류에 미칠 영향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정 전 총리는 기조연설에서 '미래사회의 문턱, 인공지능'을 주제로 발표한다.


전문가 분과에서는 ▲ 'AI가 바꾸는 글로벌 비즈니스 질서' ▲ 'AI 한국에 기회인가, 위기인가?' 등을 주제로 논의한다.


국내외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AI가 변화시킬 사회 모습과 그에 대한 방안을 제시하는 토론이 펼쳐진다.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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