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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소프트 제공]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기업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티맥스소프트는 신임 사업대표로 이형용 전 금융사업부장을 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고 23일 밝혔다.
2003년부터 티맥스소프트에 몸담은 이형용 사장은 그동안 금융 사업의 주요 보직을 맡으면서 차세대 금융 프로젝트를 이끄는 등 회사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2021년 금융사업부장으로 선임돼 클라우드 시대의 다양한 금융 사업을 주도했다고 티맥스소프트가 전했다.
이 사장은 "안팎으로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시대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양적·질적 성장을 꾀하겠다"고 말했다.
noj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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