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우리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국가보훈등록증만 있으면 비대면 금융거래를 할 수 있도록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우리WON뱅킹'에서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처럼 국가보훈등록증의 진위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했다.
은행 관계자는 "국가보훈대상자를 예우하기 위해 국가보훈등록증 진위 확인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hanjh@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