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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연합뉴스) 월성원전 4호기(가압중수로형·70만㎾급)가 지난 1일 오후 10시 20분에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발전을 재개해 2일 오후 9시 30분 정상운전 출력에 도달했다고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가 3일 밝혔다. 사진은 월성원전 4호기(왼쪽). 2023.3.3 [월성원자력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경주의 월성원전 4호기(가압중수로형·70만㎾급)가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발전을 재개했다.
22일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월성 4호기는 21일 오전 4시 1분에 발전을 재개해 이날 오전 1시 43분에 정상운전 출력에 도달했다.
이 원전은 지난 4월 20일 제20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가 원자로건물 종합 누설률 시험, 터빈제어시스템 설비 교체, 정기검사 등을 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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