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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T1 선수들과 청년 가입자 응원 팬 미팅

입력 2024-09-22 09: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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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SK텔레콤이 우리나라 대표 e스포츠팀인 'T1'과 청년 가입자 200명이 만나는 팬 미팅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열린 '0×T1 녹음회 팬 미팅'에서는 T1 소속 '페이커' 이상혁, '제우스' 최우제, '오너' 문현준, '케리아' 류민석, '구마유시' 이민형 선수와 지난 7월 갤럭시 Z 폴드·플립6을 개통한 만 13∼34세 가입자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200명이 만났다.


팬 미팅은 T1 선수가 SK텔레콤 가입자에게 응원 메시지를 녹음해 주는 행사와 T1 선수들과 고객이 응원을 공유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팬 미팅 참석자에게는 T1 선수들의 사진과 사인이 담긴 한정판 마우스 패드가 제공됐고, 온라인 팬 미팅에 참여한 300명에게도 추첨을 통해 2만9천원 상당의 T1 한정판 로밍 카드가 제공된다.




SKT '0×T1 녹음회 팬 미팅'

[S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s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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