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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84가구 비바람에 정전…1시간 만에 복구

입력 2024-09-20 21: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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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

[연합뉴스TV 캡처]


(광양=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20일 오후 7시께 전남 광양시 옥곡면과 진상면 284가구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한국전력은 긴급 복구반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전기공급을 재개했다.


한전 측은 비바람으로 전기시설이 훼손되면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


이날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전남 광양시에는 백운산 등에 전날부터 109㎜(시간당 최고 28㎜) 폭우가 쏟아졌다.


pch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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