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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지역 상권을 알리기 위한 '무료 스냅 투어 이벤트'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관악구 샤로수길과 서초구 강남역 케미스트릿(Chemi-street) 상권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행사로, 참가자는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전문 사진작가와 함께 무료로 촬영할 수 있다. 1만5천원 상당의 식음료 쿠폰도 나온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영어로도 진행된다.
이벤트는 오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샤로수길과 강남역 케미스트릿에서 주 2회씩 열린다.
회당 4∼8명 선착순 예약을 받으며 신청 방법은 서울신용보증재단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철수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번 로컬브랜드 상권 스냅 투어 이벤트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로컬브랜드를 다채롭게 경험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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