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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샤로수길에서 인생사진 남겨요"…서울시 상권 스냅투어

입력 2024-09-20 06: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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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샤로수길 사진 예시

[서울시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지역 상권을 알리기 위한 '무료 스냅 투어 이벤트'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관악구 샤로수길과 서초구 강남역 케미스트릿(Chemi-street) 상권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행사로, 참가자는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전문 사진작가와 함께 무료로 촬영할 수 있다. 1만5천원 상당의 식음료 쿠폰도 나온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영어로도 진행된다.


이벤트는 오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샤로수길과 강남역 케미스트릿에서 주 2회씩 열린다.


회당 4∼8명 선착순 예약을 받으며 신청 방법은 서울신용보증재단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철수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번 로컬브랜드 상권 스냅 투어 이벤트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로컬브랜드를 다채롭게 경험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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