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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엔씨소프트[036570]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블레이드&소울'의 리뉴얼 서버 'BNS NEO'를 다음달 16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BNS NEO'는 2012년 출시한 '블레이드&소울' 고유의 동양 판타지 배경을 현대적인 게임성으로 새롭게 개편한 서버다.
기존 서버와 달리 착용하는 장비에 따라 습득하는 무공이 달라지며, 이용자만의 개성 있는 스킬 조합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엔씨소프트는 이날부터 'BNS NEO' 사전 예약을 시작하고, 유튜브 채널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정보를 순차적으로 전달한다고 밝혔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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