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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개막을 1년 앞두고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행사가 12일 오후 충북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에서 열렸다.

[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이 엑스포 조직위원회가 마련한 행사에는 영동지역 공무원과 사회단체 임직원 등이 참석해 카운트다운 전광판에 점등하고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를 했다.
충북도가 마련하는 D-1년 공식행사는 내달 2일 청주 그랜드플라자 호텔에서 있을 예정이다.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내년 9월 12일부터 한 달간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와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국악으로 만나는 미래, 희망으로 치유받다'를 주제로 열린다.
조직위는 세계 30여개국 참여와 100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bgi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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