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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원자력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진=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울진의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11일 오후 7시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 '한울 레트로 감성콘서트'를 개최한다.
10일 한울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이 콘서트에는 소찬휘, 자전거 탄 풍경, 히든싱어 이문세편 우승자 안웅기가 출연해 다양한 복고풍 노래를 부른다.
콘서트는 오후 6시 30분부터 선착순 300명 입장할 수 있다.
이세용 한울원자력본부장은 "주민들이 공연을 통해 바쁜 일상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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