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은재 전문건설공제조합 이사장(오른쪽)과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이 지난 6일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전문건설공제조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전문건설공제조합(K-FINCO)은 지난 6일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국가철도공단과 'K-철도 해외사업 진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국내 건설기업의 해외철도산업 진출 확대 ▲ 조합원사와 철도공단의 동반성장과 상생 ▲ 홍보 협업을 통한 기업 이미지 제고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K-FINCO는 철도공단의 건설 부문 협력사에 보증 등 건설금융 서비스를 지원하고, 해외건설 정보제공 사이트(OCG)를 통한 홍보 협업을 통해 조합원사의 해외 진출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은재 K-FINCO 이사장은 "K-FINCO가 해외 철도산업 진출 노하우를 보유한 국가철도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6만2천여 조합원사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됐다"면서 "국내 건설사가 해외 철도시장에 진출할 때 최고의 금융 설루션을 제공해 건설 및 철도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hisunny@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