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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은 지난달 19일부터 2주간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메타버스(3차원 가상현실) 가상 오피스를 활용한 인턴십 프로그램 '익스턴십'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익스턴십은 기존에 4주간 회사에 나와 직무 체험을 하던 인턴십 프로그램을 메타버스 공간으로 옮긴 것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익스턴십이 전일제 근무가 어려운 구직자나 방학 중에 수도권에 거주하지 않는 취업준비생에게 큰 호응을 얻어 지원자가 기존의 2배 이상 몰렸다고 설명했다.
이번 익스턴십은 영업·사업개발 직무 체험 위주로 이뤄졌으며, 사내 멘토와 프로젝트 관련 도움을 주고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메타버스 공간 활동을 기반으로 사옥 탐방을 원하는 참가자들에게는 서울과 송도 사무실에서 대면 코칭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유연하고 혁신적인 방식으로 구직자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dk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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