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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4'에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을 받아 프리미엄 한국관을 구성한다고 5일 밝혔다.
프리미엄 한국관에는 인공지능(AI) 설루션, 스마트홈, 지속가능성, 디지털헬스 분야에서 혁신 기술을 보유한 유망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20개 사가 참가한다.
각 업체는 국내외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 세계 바이어들과 소비자들에게 자사 제품과 설루션을 소개한다.
진흥회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참가 기업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i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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