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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한국기술사회와 첨단 건설기술 도입 관련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날 '건설기술 강국을 향한 신기술, 신공법 활성화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첨단 건설기술 도입·신공법 개발을 추진하고 이를 현장에 적용하기로 했다.
또 서울시 주요 사업 관련 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원칙에 맞는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주택도시공사 제공]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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